아무렇게나 고함지르며

길 위에 버려져 있고 싶을 때가 있다.

또 다른 하늘이 보일 때까지,

영영, 하늘이 캄캄해져버릴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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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나 그대가 있어 나는 행복하다 달래달래2 2018.04.16 5
150 거리에서 상념 달래달래2 2018.04.1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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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정말 미안해 항상 달래달래2 2018.04.13 4
147 혼돈의 드리블~ 검댕이원투 2018.04.1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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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누군가에게 무엇이 되어 달래달래2 2018.04.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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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작은 실수가 많은 아픔이 옵니다. 검댕이원투 2018.04.09 5
133 첫사랑 달래달래2 2018.04.09 8
132 누가 당신에게 말을 달래달래2 2018.04.0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