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지도 더는 들어가지도 못하는 사랑

이 지독한 마음의 잉잉거림,

난 지금 그대 황홀의

캄캄한 감옥에 갇혀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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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두두의 심경변화~ 검댕이원투 2018.04.21 2
170 고양이 엄마에 일생~ 검댕이원투 2018.04.20 6
169 꿀맛이구만~ 검댕이원투 2018.04.20 3
168 친구의 소중함을 느낄 때 달래달래2 2018.04.19 9
167 외로운 겨울 애상 달래달래2 2018.04.19 2
166 고양이어항~ 검댕이원투 2018.04.19 3
165 우리 희망이라는 이름의 해독제 달래달래2 2018.04.19 4
164 누군가에게 무엇이 되어 달래달래2 2018.04.19 3
163 저기 사람들 사이에서 꽃이 필 때 달래달래2 2018.04.18 3
162 80년대 셀룰러 폰 검댕이원투 2018.04.18 3
161 항상 사랑할땐 알아두세요 달래달래2 2018.04.18 3
160 (유머)아빠어디간겨~ 검댕이원투 2018.04.18 3
159 댕댕이 어디간겨~ 검댕이원투 2018.04.17 4
158 일은 이렇게해야쥐~ 검댕이원투 2018.04.17 5
157 스마트폰을 걸으면서하면 위험성 검댕이원투 2018.04.17 4
» 그의 사랑의 지옥 달래달래2 2018.04.17 3
155 가슴앓이 달래달래2 2018.04.16 5
154 (유머)거참 기자되기 힘드네~ 검댕이원투 2018.04.16 4
153 홀로 봄비를 맞으며 달래달래2 2018.04.16 5
152 너무너무 신기한 석고상~ 검댕이원투 2018.04.1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