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사랑은 참지 않습니다

무서운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진리와 함께만 기뻐하지 않습니다

진리보다 더 크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받는게 아닙니다 주는것도 아닙니다

스스로 느끼는 것입니다

 

사랑은 사랑이라고 이름하기 전부터

모두의 속에 존재하며

모두를 사랑합니다

 

사랑은 상처받지 않습니다

상처받을 만한 어떤것도 바라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온유하지 않습니다

관심없는 것처럼 무서운 저주도 없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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